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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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 슈이치> 저/<황소연> 역 | 21세기북스 |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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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가장 후회하고 있나요?말기 암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완화 의료 전문의. 이것이 저자의 직업이다. 일주일 혹은 길어야 몇주일인,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동안 환자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인생을 충실히 마무리 하는 '죽음학'에 관한 글을 써온 저자가 환자들이 마지막 순간에 느끼는 후회의 공통분모 스물다섯 가지를 모은 것이다. 삶의 유한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소중하게 살아가기에는 너무 바쁜 사람들. 인터파크